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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예배 13.04.28 12단계의 1단계 7일째: I Can't - 나는 할 수 없다
2013-05-27 11:39:22
관리자 <recoverykorea@hanmail.net> 조회수 1306
59.10.132.154

2013.4.28  '회복예배' 설교 내용입니다.

   *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고후12:8-10)

     12단계의 1단계 7일째: I Can't - 나는 할 수 없다.           

                                                                                                     

                                                                                                    설교: 신창호 목사

 

- 설교본문 -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고후 12:8-10)

 

나에게 집중하여 내 마음을 들여다보겠습니다.

나는 마음의 여유가 없고 늘 초조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 골치가 아픈데 멈출 수가 없습니다.

생산적이지 못한 생각들이 얽히고설켜서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늘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지만 결론은 없으며 갈등은 끝나지 않습니다.

끝도 없이 떠오르는 생각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머리가 터질 것 같지만 잡념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조하고 우울하며 짜증이 나고 불쾌합니다.

 

나는 현실이 불만족스럽고 억울합니다.

지금 내 삶은 실망스럽고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왔는데 희망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암담합니다.

지금 내 모습이 싫어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무엇을 하더라도 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세상은 너무 커 보이고 삶은 버거우며 사람들은 두렵습니다.

기댈만한 언덕도 없고 작렬하는 뙤약볕을 피할 그늘도 내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현실이 싫고 화가 나며 억울합니다.

 

나는 언제나 고통스럽고 후회를 합니다. 내 마음은 깊은 상처를 받았고

아주 오랜 동안 괴로웠으며 지금도 여전히 끔찍한 통증을 느낍니다.

상처가 건드려 질 때마다 정신을 차릴 수 없으며 만사가 귀찮고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나는 현재를 살고 있는데 내 마음은 자꾸만 과거를 향해 달려갑니다.

지난날의 잘못과 실수를 떠올리며 자책을 하고 누군가를 미워하며 후회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마음이 괴롭고 슬프며 많이 아픕니다.

 

이것이 지금 나의 모습이라면 ‘나는 할 수 없다’고 고백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 자리에서 겸손하게 무릎을 꿇고 순전한 마음으로 나를 맡길 찬스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를 치료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아 멘  -

 

지원그룹 나눔:

내 삶을 지배하고 있는 문제와 악순환은 무엇인지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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