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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예배 13.04.14 12단계의 1단계 5일째: I Can't - 나는 할 수 없다
2013-05-27 11:07:46
관리자 <recoverykorea@hanmail.net> 조회수 1171
59.10.132.154

2013.4.14  '회복예배' 설교 내용입니다.

  *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갈5:19-21)

     12단계의 1단계 5일째: I Can't - 나는 할 수 없다.           

                                                                                                    

                                                                                                                                     설교: 고병인 목사

 

회복예배는 고백과 나눔 이 있는 예배 입니다.
고백과 나눔 은 초대교회 영성회복 운동입니다.
고백과 나눔 안에서 회복을 경험하는 예배입니다.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5:19-21] ”

 


이러한 것들은 조절되지 않는 행동으로 우리 스스로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뜻하는 바를 넓은 의미에서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우상숭배라는 말을 살펴봅시다.

아마도 여러분은 실제 우상을 섬길 정도로 타락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돈, 일, 음식, 성, 약물과 같은 것들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우상숭배라는 말은, 어떤 대상이든 여러분들이 하나님보다 앞에 두는 것을 말합니다.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술수는 매우 포괄적인 뜻을 지닌 단어입니다. 술법 또는 술책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실제로 사술(마술)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광범위한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대부분의 약국에서 사용되는 약이나 물약 등은

원래 중세의 연금술(마술)이 발전한 마술의 일부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영적 도취감’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헤로인이나 환각제, 

기타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들 역시 사술의 행위에 연루된 것입니다.

우리는 마술적인 해답이나 약물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미래를 예견해 주는 점쟁이들을 찾아다닐 때도 있습니다.

주의 깊게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이러한 것들이 여러분의 삶에 어떠한 모습으로 남아 있는지 묵상해 보십시오.


이러한 육적인 영역에 자신의 삶을 내맡기게 되면, 우리는 철저하게 무력한 존재가 되고 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삶 속에 있는 이러한 부분들을 계속 점검하고  그것들을 하나님께 지속적으로 올려 드려야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삶과 환경들을 하나씩 살펴보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의 과거, 현재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펴보시고 그룹원들과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  아 멘  -

  

지원그룹 나눔:

갈라디아서 5장 19-21절 중에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을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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