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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예배 13.03.24 12단계의 1단계 2일째: I Can't - 나는 할 수 없다
2013-05-27 10:54:43
관리자 <recoverykorea@hanmail.net> 조회수 1173
59.10.132.154

 2013.3.24  '회복예배' 설교 내용입니다.

   *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롬 7:15~20)

     12단계의 1단계: I Can't - 나는 할 수 없다.              

                                                                                                

                                                                                                    설교: 고병인 목사

  

오늘은 통제력을 벗어난 상황에서 느끼는 무력감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낄 때 기분이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생활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던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미끄러운 곳이나 도로변의 빙판길 때문에 자동차가 사고가 난다던지, 넘어진다든지,  예기치 못한 소나기로

 가족 소풍이 엉망이 되었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원하지 않은 이혼으로 법정에 서기도 하고, 가족들의 죽음으로 절망하기도 하고

 자신의 통제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이런 때 우리들은 무력감을 느낍니다.

내 뜻대로 조절할 수 없는 상황은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끼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환경과 상황에 대해 무력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삶에서 여러분을 가장 슬프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삶 속에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삶 가운데 깊은 고통을 느꼈던 사건은 무엇입니까?


만약 우리가 현재 고통 속에 있다면, 그것은 우리 속에 있는 강박성, 충동성, 중독성을 드러내는 신호입니다.

‘고통의 신호’를 통해 그 상황에서 자신이 무력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강박성, 충동성, 중독성을 인정하기 전에는 치유와 회복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강박성, 충동성, 중독성이란 자신이 원하지 않는 데도 행하는 것들이나, 과도하게 빠지고 싶지 않은 데도 멈추지 못하는 것들을 말합니다.

 

 

지원그룹 질문: 그룹 안에서 자신의 강박성, 자신의 충동성, 자신의 중독성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고백하고 나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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