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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예배 13.03.17 12단계의 1단계 2일째: I Can't - 나는 할 수 없다
2013-04-29 14:40:17
관리자 <recoverykorea@hanmail.net> 조회수 1382
59.10.132.154

     2013.3.17  '회복예배' 설교 내용입니다.

   *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고후 1:3~7)             

                                                                                                                                     설교: 고병인 목사

 

많은 사람들이 충동적인 행동과 강박적인 사고, 비뚤어진 성격과 그 습관에 매여 힘들어 합니다.
그리스도인 되더라도 그러한 빗나간 행동은 계속되므로 어떻게 자신의 ‘어두움'을 빛’ 가운데로
가져가야 할지 몰라 방황합니다.

그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드러내고 고백할 때, 많은 교회는 단순히 죄를 회개하고 더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충동적인 성격상의 결함의 뿌리를 다루지 못한 상태로 고군분투하지만,
결국 어쩔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현실입니다.
갈수록 깊어지는 죄책감과 두려움, 수치감의 악순환 속에서 서서히 인격이 파괴됩니다.
자신의 결함이 노출되면 따돌림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더 이상 도움을 구하지 못하고 숨게 됩니다.
깊은 영적 갈등과 해결되지 않은 과거는 유령처럼 따라다니며 낮은 자존감과 만성적인 가족문제를 일으킵니다.
여기저기에서 가정사역 프로그램과 내적치유를 받아보지만 노력에 비해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회복 예배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예배입니다.
-각종 중독과 강박관념, 충동적인 행동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분노, 우울감, 수치감, 낮은 자존감, 불안 등의 정서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
-죄책감, 정죄감, 율법주의, 하나님과의 친밀감 부족 등 영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
-이혼, 파산, 성폭력, 깨어진 관계, 스트레스 등의 후유증을 겪는 사람들.
-어린 시절의 상처가 해결되지 않아, 성인으로 살아가는데 장애가 있는 사람들.

회복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진정한 치유와 영성의 회복은 영적, 정서적 후원 속에서
자신의 실패와 약점, 상처, 비밀을 고백하고 나눌 수 있는 안전한 상황과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성급한 충고나 조언 대신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매주 모여 실패와 성공, 희망을 나누는

회복예배의 ‘지원그룹’(support group) 경험을 통해
참여자는 자기 개방, 정직, 겸손 등을 배우며 참된 자신이 되어갈 것입니다.
그 주간에 개인적으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지원그룹에서 나누어 보십시오.
다음과 같은 열매를 수확하게 될 것입니다.

-참여자는 지원그룹에 참석한 다른 사람들의 삶 속에 있는
 실패와 성공과 희망의 이야 기를 들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 깨닫게 됩니다.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동료들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히 이야기하고 들을 수 있 는 안전한 환경이 제공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 적용할 힘을 얻게 됩니다.
-서로의 문제에 대해 함께 싸워나갈 용기를 얻게 됩니다.

회복예배를 통해서 회복의 여정을 떠나는 여러분들이 자기 자신을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거짓, 상처, 적개심, 분노를 떨쳐 버리고 진리, 용서, 사랑, 성숙에 거하며, 다른 사람들이 영혼의 안식처로 향하도록 섬길 수 있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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