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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교회연합신문]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도 성장한다”
2016-05-22 11:43:04
관리자 <recoverykorea@hanmail.net> 조회수 1593
14.52.35.32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도 성장한다”
 
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 ‘목회자 평신도 초청 컨퍼런스’
 
사단법인 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대표 심수명)가 오는 5월 30일 서울 내발산동에 위치한 한밀교회에서 ‘건강한 가족의 회복과 교회 성장을 위한 한국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인격적 목회상담과 한국형 부부이마고 부부치료 전문 상담가이자 <위대한 부모 위대한 자녀>의 저자로 잘 알려진 심수명 교수(한밀교회)를 비롯하여 김윤수 교수(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 부대표)와 고병인 교수(회복사역연구소)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는 부모가 자녀를, 부부가 서로를, 목회자가 성도를 건강하게 돌볼 수 있도록 상담적 시각과 이론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에 지난 5월 13일 서울 종로 모처에서 간담회를 개최한 김윤수 교수는 “교회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가정이고, 가정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회가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목회자와 평신도지도자들이 교회 차원에서 어떻게 가정들을 돕고 건강하게 세워나갈 수 있을지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병인 교수는 ‘가정문제를 목회적 차원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김윤수 교수는 현재 우리 가정이 어떤 위기상황에 있는지 원인을 분석하게 된다. 이를 포괄하여 심수명 교수가 종합적인 방향제시에 나설 전망이다.
김윤수 교수는 “많은 가정들이 갖고 있던 연결고리가 해체되고 있는 추세다. 부부, 부모 간에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과 연결고리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 현대 가정에 큰 문제”라며 “가족 안에서 응집도를 높일 수 있는 대안을 개발하거나 그 역할을 교회가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김 교수는 “섬김의 마음에서 무료초청행사로 진행되는 열린 컨퍼런스인 만큼 한국교회 및 가정의 회복과 성장을 도모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지도자, 상담가, 상담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는 이 땅의 목회자와 평신도를 상담목회적 관점으로 훈련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 교회,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하는 비전을 갖고 2001년 출범했다.
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는 비전의 실현을 위해 다세움 상담대학원, 다세움 평생교육원, 다세움 상담심리센터, 도서출판 다세움 등을 산하에 두고 각 기관의 성격에 맞는 사역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다세움 상담대학원은 학력과 비용의 문제로 동종 분야 접근이 어려운 예비 상담가들과 상담적 목회의 비전을 품고 있는 목회자들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교육비용이 최소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상담대학원 수준의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자랑한다.
학과 역시 목회자를 위한 목회상담학과, 평신도를 위한 주·야간 상담학과, 상담가로서의 전문적 임상실력을 양성하기 위한 상담전문가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서 학생들의 수준과 실력,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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